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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원이 2020년 제11회 인공지반녹화대상 대상(환경부장관상)과 인기상을 동시 수상했다. 대우건설 을지트윈타워 외벽 녹화 등 다수 시공 실적과 사회적 가치 활동이 종합 평가됐다.
[2020.12 / 제11회 인공지반녹화대상]
창조원이 2020년 제11회 인공지반녹화대상에서 대상(환경부장관상)과 인기상을 동시 수상했다. 수상의 결정적 사례는 대우건설 신사옥 ‘을지트윈타워’ 외벽 벽면녹화 — 포디움 남측 외벽에 조성된 벽면녹화는 ‘에너지효율 1등급’ 및 ‘녹색건축 최우수’ 인증의 핵심 요소 중 하나였다.
종합 평가 항목
- 디자인 특허를 받은 ‘가든블록(Garden Block)’ 모듈형 벽면녹화 시스템 — 곡면·직벽·기둥 어떠한 벽면도 연출 가능, 개별 블록 탈착식으로 손쉬운 교체·관리
- 환경 교육을 접목한 관리 가이드라인 — QR 코드 동영상 매뉴얼 + 정기 관리 가이드
- 순환형 관수 시스템(10㎡ 기준 주 1회 30L) — 물 사용량 최소화
- 전국 80여 개 이니스프리 매장, 대우건설 을지트윈타워 외벽,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다수 학교 캠퍼스 등 폭넓은 시공 실적
- 보육원 퇴소생 50% 채용 등 사회적 가치 활동
박창일 대표는 “앞으로도 사람을 살리고 자연을 살리는 기업으로 환경 가치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