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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신사옥 을지트윈타워가 남측 외벽 벽면녹화·지열·태양광 등 친환경 설계로 ‘에너지효율 1등급’과 ‘녹색건축 최우수’ 등급을 동시 획득했다. 외벽 녹화 시공은 창조원이 담당했다.
[Business Watch, 2019.11.27]
대우건설이 신사옥 ‘을지트윈타워’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을지트윈타워는 연면적 약 14만 6,000㎡ 규모의 지하 8층 지상 20층 오피스 건물로, 2개의 상층부 오피스 타워와 지상 3층까지의 기단부 포디움으로 구성되었다. 건물 내부에는 문화집회시설, 근린상가, 어린이집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을지로 4가 세운재정비촉진지구에 위치한 이 건물은 모던한 인테리어와 최신 인텔리전트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포디움 남측 외벽에 조성된 벽면녹화, 지열 발전, 남측 외벽 전체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통해 ‘건축물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과 ‘녹색건축 최우수 등급’을 동시 획득했다.
남측 외벽 벽면녹화는 창조원 주식회사가 시공을 담당했다. 본 사업으로 창조원은 이듬해 제11회 인공지반녹화대상에서 대상(환경부장관상)과 인기상을 동시 수상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문의 — 창조원 / Tel 031-341-3006 / changjowon@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