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설계
장강 분청사기 박물관
분청의 여백을 담은 정원, 머무름의 공간으로 확장하다 전남 고흥 분청박물관의 정체성을 반영하여, 전통 도자의 형태와 질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류형 실내 정원 공간을 제안합니다. 분청사기의 소박하면서도 깊이 있는 마감을 바탕으로 비움과 채움, 자연과 인공의 경계를 공간 속에 녹여내 방문객이 머물고 경험할 수 있는 감성적 환경을 조성합니다.





분청의 여백을 담은 정원, 머무름의 공간으로 확장하다 전남 고흥 분청박물관의 정체성을 반영하여, 전통 도자의 형태와 질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체류형 실내 정원 공간을 제안합니다. 분청사기의 소박하면서도 깊이 있는 마감을 바탕으로 비움과 채움, 자연과 인공의 경계를 공간 속에 녹여내 방문객이 머물고 경험할 수 있는 감성적 환경을 조성합니다.



